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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학바탕 (2006-09-14 15:04:53) DOWN : 30  SIZE : (17.7 KB)
민용태 교수님 시창작아카데미 강의 안내 HIT : 5618

문학바탕 시창작아카데미 안내
기성문인의 창작의욕 고취 및 문인지망생의 등용문의 역할을 다하고자 문학 세계의 재발견과 문장력 강화를 위한 <문예창작아카데미>에서 다음과 같이 수강생을 모집합니다.
궁극적으로 미와 행복을 추구하고 인생 및 세계 현상에 대한 의미를 탐구하고 표현해내는 문학창작에 뜻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.


접수: 수시접수
신청 자격: 기성문인 및 예비문인



민용태 교수님의 시창작 강의

시간: 매주 월요일 저녁7시~8시30분(이론과 실기)
장소: 문학바탕 문학연구소
        (선릉역 5번 출구-2분 도보직진
         -1층에 더케이 저축은행이 있는 건물 10층 1008호)
         강남구 테헤란로 323 휘닉스빌딩 1008호

수강료: 문의(월 6만원)문의: 02)420-6791
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munva1@hanmail.net

-2018.3월. 내용 업데이트
(2006-09-14 16:02:52)  
이남천
국제 문학바탕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우시는군요.
똑 같은 재료를 가지고 똑 같은 요리를 해도 요리사마다 맛이 다르게 나오는 까닭은 요리 기술과 솜씨의 차이이겠습니다.
저의 경우, 평생을 두고 글쓰기로 일관해 왔습니다만, 아직도 충만한 만족감을 가져온 글이 한 편도 없습니다. 문학의 여로가 그만큼 멀다는 반증이 아닌가 합니다. 훌륭한 강사님들을 모시고 사사 받고 싶은 생각 간절합니다만, 시, 공간적인 제약이 너무도 아쉽습니다.
저 개인은 그렇다 할지라도 문학바탕의 발전을 위하여 매우 시의 적절한 강좌 개설로 여겨지기에 회원님들과 함께 기뻐하면서 마음으로나마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.
곽 대표님, 강 소장님, 애 많이 쓰셨습니다.
그 바쁜 시간 쪼개어 문학바탕을 위해 힘써 주실 강사님들께도 마음 깊이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.
(2006-09-14 18:07:02)  
이은옥
또 한 번의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는
우리 문학바탕 관계자님 참으로 수고 하셨고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
배움의 길은 끝이 없는지라 연마의 계기를 놓칠 수야 없겠지요
이렇게 좋은 마당이 마련 됐으면 하고 은근히 바라기도 했었는데
훌륭한 선생님들을 모시고 지도 받게 된 것 같아 기쁘고 감사 할 일입니다
또한 문우님들과 좀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좋은 문학바탕 터전이 될 것 같습니다
(2006-09-14 18:31:12)  
나향 이기순
문학바탕 문예창작아카데미 개설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
이 모든 것이 우리문학바탕 관계자님들의 노력에 결실이라 생각합니다.
저 같은 사람이야 말로 문예창작교실의 학생으로 앉아야 하는데 아쉬운 마음이군요.
날로 발전해가는 국제문학바탕에 큰 박수와 함께 깊이 감사하는 마음입니다.
곽혜란대표님을 비롯하여 우리문우님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어 늘 편안하시어요.
(2006-09-19 00:30:52)  
진성복
지척이라면 당장에라도......
하지만 거리가 만만치 않으니 방만 동동 구릅니다.
직업 또한 발목을 잡고 있고요.
보람있고 유익한 시간 될 것입니다.
(2006-09-20 11:11:18)  
곽혜란
문학에 대한 열정, 탐구정신이 치열하신 분들이 아마도 참여하실 듯합니다.
저 또한 항상 배우는 과정에 있는 사람입니다.
충주와 강원에서도 강의 들으러 오시겠다는 말씀을 듣고 제1기 동기생 선생님들이 누구누구실까 기대가 모아집니다.
(2006-09-24 01:20:15)  
최수용
막차를 탈수있게 시간이 조정할수있으면 꼭옥 참가 하고 싶습니다.
(2006-09-25 23:06:58)  
최보현
이렇게 좋은 자리 마련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ㅎㅎ 위에것은 지워 주세요 ㅋㅋ
(2006-09-26 15:51:23)  
이숙희
슬기로운 혜란씨
준비된 교육 프로그램에 가꺼이 참여 할거에요
더 많은 문우들도 빠른 시일내에 만나고 싶어요
민용태교수님 지도를 받는다니 더욱 가슴이 두근거려요
벌써 기다려집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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